콜레스테롤에는 모두에게 적용되는 하나의 정상치가 없습니다. 같은 LDL 130mg/dL이라도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에게는 관리 대상이 아니지만, 심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에게는 목표치의 두 배가 넘는 숫자예요. 초고위험군의 LDL 목표는 55mg/dL 미만입니다. 건강검진 결과지에 찍힌 참고범위만 보고 안심하거나 걱정하기 전에, 본인이 어느 위험군에 속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.📌 핵심만 먼저 보기· 목표치는 위험도에 따라 55 / 70 / 100 / 130mg/dL으로 나뉨· 국내 성인 약 40%가 해당, 건강검진에서 가장 흔한 이상 소견 중 하나· 대부분 자각 증상이 없어 수치로만 확인 가능검사지의 네 가지 숫자지질 검사는 보통 네 항목으로 나옵니다. 총콜레스테롤, LDL, HDL, 중성지방이..